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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가 경상북도 포항시에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13번째 지점을 열었다.
1일 상조업계에 따르면 쉴낙원은 2018년 프리드라이프가 고객 혜택 제고를 위해 선보인 프리미엄 장례식장이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신식 장례시설을 바탕으로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한다.
쉴낙원 포항제일 장례식장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병로 63에 연면적(656평, 2168㎡)의 총 3개 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했다. 최대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00평(330㎡) 규모의 특 3호실 등 5개 빈소가 입식과 좌식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했다.
빈소 내 조문실과 상주실, 접객실은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해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 접객을 위한 식음서비스는 F&B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위탁 운영을 맡아 서비스 품질과 안정성을 제고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쉴낙원이 건립된 각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지역 상생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각 지역에 소재한 기업과 협력하며 직·간접적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2018년 경기도 김포시에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을 최초로 선보인 프리드라이프는 2024년 4월 현재 ▲김포 ▲인천 ▲경기(용인) ▲세종 ▲오산동탄 ▲홍천 ▲남대전 ▲갈마성심 ▲당진 ▲일산 ▲파주운정 ▲논산 ▲포항 등 전국 13곳에 쉴낙원을 운영하는 중이다.
쉴낙원 관계자는 "쉴낙원은 상조업계 리딩 기업 프리드라이프만의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선진 장례문화를 보급해 나가고 있다"며 "쉴낙원 포항제일 장례식장이 포항과 지역 시민들께 사랑받는 지역 거점 장례식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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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