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일 오후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진 격려를 위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재활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일 오후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진 격려를 위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재활센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은 1일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병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인 차장은 이날 오후 국군수도병원과 중앙보훈병원을 각각 찾아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국군수도병원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병원을 찾지 못해 곤란한 처지에 있던 환자 30여 명을 받아 수술하는 등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

인 차장은 국민 생명을 지키는 것은 군 본연의 임무라며 의료진에 군 장병과 국민 생명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인 차장은 중앙보훈병원에서 의료진을 격려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앙보훈병원은 지난 2월 20일부터 응급실을 개방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일 오후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진 격려를 위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요양중인 국가유공자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1일 오후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진 격려를 위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요양중인 국가유공자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