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아파트 137.4㎡ 2회 유찰 18억4960만원

감정가 28억원대 용산구 아파트, '1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용산구 이촌동 426번지 이촌동삼성리버스위트 아파트 103동 102호가 경매로 나왔다. 중경고등학교 동쪽 인근에 소재한 6개동 244가구 규모로 2002년 4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8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37.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이촌로, 강변북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28억9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8억49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7건, 전세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26억~30억원 선이며 전세가는 11억~13억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53743

창동 아파트 119.2㎡ 2회 유찰 7억6800만원

감정가 28억원대 용산구 아파트, '1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도봉구 창동 825번지 북한산아이파크 아파트 513동 2303호가 경매로 나왔다. 가인초등학교 남쪽 인근에 소재한 25개동 2061가구 규모로 단지로 2004년 7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24층 건물 중 23층으로 남향이며 119.2㎡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도봉로, 노해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가인초, 창동중, 자운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2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1건, 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0억원~11억1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2000만~5억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23-590

가양동 아파트 134.9㎡ 2회 유찰 9억7280만원

감정가 28억원대 용산구 아파트, '1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9번지 동신 아파트 103동 1404호가 경매로 나왔다. 양천초등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660가구 규모로 1993년 6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서향이며 13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서로, 허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양천초, 성재중, 동양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5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9억7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6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2억3000만~13억9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6000만~6억4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23-100374
감정가 28억원대 용산구 아파트, '18억원'에 매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