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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 달서갑 후보 지원을 위해 나선다.
서정욱 변호사는 지난 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처럼 (이곳저곳 지원에) 나서는 건 아니고 유 후보에 대한 인간적인 도리로 조용히 지원 유세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소식에 대한 출처에 대해선 "어제(1일) 유 후보와 같이 방송했다"고 설명했다.
서 변호사는 오는 5일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만큼 3일이나 4일 중 박 전 대통령이 유 후보 선거 현장에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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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