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정갈등 장기화에 대형병원은 '경영난'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0일이 넘어가면서 서울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발생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병동 곳곳이 불이 꺼져있다. 2024.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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