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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다양한 디저트 먹거리를 모은 '테이스티 로드 인 센텀'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찹쌀 고구마 모찌와 모나카로 방송에도 소개된 해운대 해리단길 전통 디저트 맛집 '고재'를 비롯해 촉촉 달달한 생크림 크림떡 브랜드 '멜로망떡', 프랑스 가정식 전통 파이 '키쉬'를 맛볼 수 있는 '씨오터스파이'를 접할 수 있다.
또 잼스콘부터 크림치즈 스콘까지 소개하는 '헤이트먼데이', 스페인 오리지널 추로스 '로비로비' 등 유명 디저트를 한 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취향저격 디저트 맛집은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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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