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반찍' 국민의 대표, 제22대 국회의원 배지(머니S DB)
▲ '반짝반찍' 국민의 대표, 제22대 국회의원 배지(머니S DB)


"나라살림 도맡을 국민일꾼 뽑는데 소중한 권리 행사해야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제22대 총선) 당일을 맞은 10일 전국 1만4259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이른 아침부터 나들이나 출근 전 권리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로 투표소는 붐볐다.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자신의 손등과 손목에 찍은 기표 도장을 배경삼아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이번 총선은 국민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지난 5~6일 사전투표에서는 대파와 잇댄 '투표템'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투표소를 찾은 한 20대 유권자는 "투표를 먼저 한 뒤 임시공휴일을 즐기겠다"고 했고 가족과 함께 한표를 행사한 50대 시민은 "나랏일을 잘하고 국민 앞에 한없이 정직한 후보가 뽑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머니S는 총선 당일 투표소와 유권자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길어도 너무 긴 제22대 총선 투표지
▲ 길어도 너무 긴 제22대 총선 투표지



▲ 이른아침, 소종한 한표 행사하는 유권자들
▲ 이른아침, 소종한 한표 행사하는 유권자들



▲ 운명의 날, 이른 아침 여의도동 투표소 현장
▲ 운명의 날, 이른 아침 여의도동 투표소 현장



▲ 농협은행에 마련된 투표소
▲ 농협은행에 마련된 투표소



▲ 제22대 총선 당일,농협은행에서 투표하는 기분은
▲ 제22대 총선 당일,농협은행에서 투표하는 기분은


▲ 미래의 유권자와 함께 투표 후 '찰칵!'
▲ 미래의 유권자와 함께 투표 후 '찰칵!'



▲ 제22대 총선 당일, 은행업무 대신 오늘은 투표 행사로…
▲ 제22대 총선 당일, 은행업무 대신 오늘은 투표 행사로…



▲ 자동차 영업소에 설치된 이색투표소
▲ 자동차 영업소에 설치된 이색투표소


▲ 이색투표소는 인산인해
▲ 이색투표소는 인산인해



▲ 가족과 함께 나들이 전 '투표 인증샷'
▲ 가족과 함께 나들이 전 '투표 인증샷'



▲ 국민 앞 한없이 정직한 후보가 뽑히기를… (머니S DB)
▲ 국민 앞 한없이 정직한 후보가 뽑히기를… (머니S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