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다려라 파리'
(서울=뉴스1) = 2024 파리 올림픽을 포함한 2024년도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게될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선출된 임시현(왼쪽부터)과 전훈영, 남수현이 11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4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마친 뒤 파리올림픽 마스코트 프리쥬 인형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4.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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