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초소에서 근무 서는 북한군
(파주=뉴스1) 김민지 기자 = 북한 최대 명절인 김일성 주석 생일 112주년(4월15일·태양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초소에서 북한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4.4.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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