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1층 카페 눈치 매장 직원이 시그니처인 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1층 카페 눈치 매장 직원이 시그니처인 롤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플러스 크로플, 몽슈슈, 소맥 베이커리, 비와 별 닭갈비 등에서는 봄 나들이 음식을 번거로움 없이 빠르게 픽업할 수 있도록 사전 주문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날 오후 5시에 미리 계산 후 주문하면 시간에 맞춰 당일 픽업이 가능하다.


광주신세계는 또한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오는 25일까지 롤 크레이프가 시그니처인 지역 '핫플레이스' 카페 '눈치' 팝업을, 이달말까지는 베이커리 카페 '사과당'의 팝업을 연장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