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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주기인 16일 여·야 인사들이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한다.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16일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이재명 대표가 재판이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홍익표 원내대표와 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15일 시작한 1박2일 워크숍 일정을 마치고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함께 한다.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 새로운미래에선 김종민 공동대표가 참석한다. 녹색정의당에선 김준우 상임대표와 김찬휘 공동대표, 장혜영 원내대표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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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