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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장보러 가기 전 최근 주요 농산물 가격을 확인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평균 소매가격을 정리했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가격으로 등락 기준은 7일 전이다. 농산물은 전반적으로 지난주보다 가격이 소폭 떨어졌고 삼겹살과 달걀은 다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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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쌀(20㎏) 평균 소매가격은 5만216원(+0.2%)이다. 양배추 1포기는 평균 5815원(+12.9%)이다. 시금치(100g)는 661원(-15.8%), 감자(수미·100g)는 551원(-0.2%)이다.
오이(다다기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8001원(-26.9%)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1755원(-13.1%)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2336원(-10.5%)이다. 대파(1㎏)는 2105원(-1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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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안심(1+등급) 100g 평균 소매가격은 ▲대형마트 1만4558원 ▲슈퍼마켓 1만2473원 ▲정육점 1만2421원이다. 돼지고기 삼겹살 100g 평균 소매가격은 ▲대형마트 2728원 ▲슈퍼마켓 2278원 ▲정육점 2355원이다. 달걀 1판(특란30구) 평균 소매가격은 ▲대형마트 6481원 ▲슈퍼마켓 641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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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