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네바팀 공군기지가 이란의 공습으로 일부 피해를 입은 모습. 2024.04.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네바팀 공군기지가 이란의 공습으로 일부 피해를 입은 모습. 2024.04.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미국은 19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에 대해 일각에서 미군의 공습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군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날 밤 이라크 중부의 군부대와 친(親)이란 군사조직이 주둔하고 있는 군사기지에서는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