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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조나단이 가발을 쓰고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4 제2회 풋살 런닝컵'이 펼쳐졌다.
이날 가발을 쓰고 등장하는 조나단을 본 런닝맨 멤버들은 "파트리샤(조나단의 동생)다!"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단발머리를 넘기며 걸어들어오는 뻔뻔한 조나단의 입장에 조나단이 속해있는 팀 'FC뚝'의 감독 유재석은 "가발을 왜 하고 오냐"고 어이없음을 표했다.
유재석이 조나단에게 "민소매는 왜 입는 거냐"고 묻자 조나단은 "여름휴가 살짝 오래 갔다 온 조규성 느낌"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하하는 "뭐라고 덧붙이지를 못하겠다"라며 조나단의 기발함과 센스에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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