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오세훈 시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태평로 1가 서울시청에서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리버시티, 서울 종합 계획 '한강 수상 활성화 종합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2030년까지 시민 1천만 명이 바라보는 한강을 넘어 즐기고, 경험하고, 느끼는 한강을 만들어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리버시티 서울'을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한강 수상 활성화 종합 계획' 3대 전략을 발표했다.

'한강 수상 활성화 종합 계획'은 작년 3월에 밝혔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수상 분야 정책을 구체화했으며,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신규 사업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