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카드 사장./사진=하나카드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202억원)와 비교해 164.9% 급증한 535억원으로 나타났다.

26일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하나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4.9% 늘었다.


직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437억원)와 비교해서는 22.6%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영업이익은 7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7%, 직전분기 대비 24.5%성장했다. 하나카드는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유실적회원 성장 및 국내외 취급액, 수수료이익 등 증가한 결과로 보고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성장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고객 관리에 집중하고 업계 1등 지표를 포함한 여러 부문에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표=하나카드
표=하나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