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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중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78로 전월보다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KB부동산이 제공한 4월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광주 주택 매매가격은 0.06% 하락해 전월(-0.14%) 대비 낙폭은 줄었다.
그러나 광주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78로 전월(80)보다 하락해 전국 평균(93)은 물론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KB부동산 가격 전망지수는 전국 6000여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전망에 대한 조사를 해 0~200 범위의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지수가 100을 밑돌면 2~3개월 후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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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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