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1층에서는 이끼 기획전시전이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린다.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취약계층에게 기부될 예정이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1층에서는 이끼 기획전시전이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린다.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취약계층에게 기부될 예정이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 광장에서 오는 5월 19일까지 원예복지협동조합 주최로 '초록의 속삭임'을 주제로 이끼 기획전시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끼는 초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등을 감소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음이온과 피톤치드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람객들은 각양각색 모양의 이끼작품을 관람하고 구입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