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봄철 최고 온도가 평년 12~13℃인 것과 대비 올해는 24℃~30℃에 육박하며 초여름 날씨는 보이는 가운데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이 분수대에서 솟아나온 물줄기를 만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