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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장보러 가기 전 최근 주요 농산물 가격을 확인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평균 소매가격을 정리했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가격으로 등락 기준은 7일 전이다. 지난주 높은 가격을 보였던 오이와 양파 가격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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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쌀(20㎏) 평균 소매가격은 5만3082원(+0.7%)이다. 양배추 1포기는 평균 6383원(+4.8%)이다. 시금치(100g)는 696원(+0.1%), 감자(수미·100g)는 539원(+1.5%)이다.
오이(다다기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6967원(-13.3%)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183원(+8.8%)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2269원(-19.9%)이다. 대파(1㎏)는 2616원(+10.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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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안심(1+등급) 100g 평균 소매가격은 1만3322원(-4.4%), 돼지고기 삼겹살 100g 평균 소매가격은 2324원(-1.5%)이다. 달걀 1판(특란30구) 평균 소매가격은 6824원(+9.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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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