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와 신안농협 임직원은 지난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와 신안농협 임직원은 지난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와 신안농협은 지난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참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발대식 후에는 신안 마늘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과 차상훈 전남농협노조위원장 등은 전남농협 임직원은 7일 목포 하당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과 차상훈 전남농협노조위원장 등은 전남농협 임직원은 7일 목포 하당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와 전남농협노조는 7일 목포시 하당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10kg, 100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농협전남본부가 후원하고 우리농업지기키운동본부가 주관했으며 노사가 상생의 뜻을 모아 관내 독거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물품 중 일부(80포)는 복지관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20포)는 구내식당을 통해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