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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와 신안농협은 지난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참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발대식 후에는 신안 마늘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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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와 전남농협노조는 7일 목포시 하당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10kg, 100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농협전남본부가 후원하고 우리농업지기키운동본부가 주관했으며 노사가 상생의 뜻을 모아 관내 독거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물품 중 일부(80포)는 복지관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20포)는 구내식당을 통해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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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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