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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또다시 한 게임사 내부 직원이 아이템 횡령을 하는 등 게임업계 확률형 아이템 조작 등과 관련해 정부가 전방위적 조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게임물관리위원회 서울사무소를 찾은 게임 이용자가 확률형 아이템 사후관리 체크리스트에 체크를 하고 있다.
이날 모니터링 시연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규철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홍진호 방송인 겸 전 프로게이머, 문호준 프로게이머 등이 참석, 게임물관리위원회 확률형 아이템 위반 모니터링 통계 및 게임 이용자 시연,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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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