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멍때리기 고수, '바로 나'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석한 다양한 직군 종사자 참석자들이 멍하니 앉아 있다.

대회 참가자는 90분 동안 어떤 행동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대회 우승자는 '심박수 그래프'와 '현장 시민투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2024.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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