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韓·中 2년 만에 화상으로 경제장관회의 개최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화상으로 제18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 측에선 최상목 부총리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가 배석했다.


중국 측에선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정산제 주임(장관급)을 비롯해 발개위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2024.5.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