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가자 도시는 어디가고 널빤지 판잣집만
(칸 유니스 AFP=뉴스1) 김성식기자 = 16일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 남쪽 도시 칸 유니스의 건물 잔해사이로 팔레스타인 피난민들의 널빤지 판잣집들이 들어서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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