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 신임 행정안전부 대변인. (행안부 제공)ⓒ 뉴스1
김광용 신임 행정안전부 대변인. (행안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행정안전부는 17일 신임 대변인에 김광용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을 임명했다.

1970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난 김 신임 대변인은 고려대학교에서 무역학 학사,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STATE UNIV.OF NEWYORK, ALBANY에서 행정학 석사,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박사를 취득했다.


김 대변인은 지방고시 1회를 거쳐 1996년 충북 제천시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 인천시 기획조정실장, 행안부 인사기획관 등 주요 보직을 지낸 뒤 지난해 9월부터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근무해왔다. 김 대변인은 재난안전 관련 직위를 두루 거친 안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충북 제천(1970년생) △고려대 무역학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STATE UNIV.OF NEWYORK, ALBANY 행정학 석사

△서울대 정책학 박사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국민안전처 생활안전정책관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 △인천시 기획조정실장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 △행안부 지방세정책과장 △행안부 인사기획관 △행안부 자연재난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