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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최저임금위원회의 첫 전원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일 서울 도심속 한 식당에서 직원이 주문한 음식을 서빙을 하고 있다.
노사는 내일부터 진행되는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올해 시간당 9천860원인 최저임금이 내년에 처음으로 1만 원을 돌파할지 여부와 업종별 차등적용을 놓고 본격 협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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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