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은옥 기자
그래픽=김은옥 기자


원/달러 환율이 22일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62.15원으로 2.1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방준비은행(Fed·연준) 월러 이사가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은 제한적이라는 발언을 비둘기적으로 평가하며 미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달러화는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발언에 더 주목하며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나타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강보합권 달러와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함에 따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