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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기후보호를 위해 뚝섬한강공원에 그린플러스(GREEN+) 도시 숲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플러스 도시숲(총 1300㎡)에 5520그루의 탄소 저감 나무를 심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탄소 및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도록 대왕참나무, 블루엔젤, 자작나무 등의 관목과 교목이 식재됐다.
뚝섬한강공원 일대 조성된 총 20만㎡ 기업 동행 정원, 작가정원, 학생 동행 정원, 시민 동행 정원 등과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녹지공간을 선사한다. 새롭게 공개된 그린플러스 도시 숲은 10월 8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상국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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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