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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가 22일 오전 7시 양평군 출입 기자단, 군청 직원 50여 명과 함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된 '수요 클린 양평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요 클린 양평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군민의 자발적 청소 문화 조성을 꾀하고 양평군의 청정 이미지를 알리고자 하는 전진선 군수의 핵심 정책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오는 25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매력 있는 양평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진선 군수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양평군 출입 언론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력 양평은 청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홍보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군은 경기도 주관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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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