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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이 분양한 '오산세교 한신더휴'가 청약 신청을 마감한 결과 최고 2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1~22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최고 경쟁률은 전용84㎡A(기타 경기)에서 나왔다.
분양 관계자는 "세교1·3지구와 오산시 구도심을 잇는 중심 입지로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단지라는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0~14일 체결한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A16블록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74~99㎡ 844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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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