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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4.5.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
(서울=뉴스1) 김민수 강승지 기자 =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의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일부 전공의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다.
23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의협 측은 "최근 전공의 2명이 경찰로부터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의협에 알려왔다"고 밝혔다. 참고인 조사는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누가 언제 조사에 출석할지는 밝히기 어렵다"라며 "필요한 사람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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