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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2024년 코코와를 통해 유럽을 진출한 웨이브, LG U+가 한국에서 참여했으며 프랑스의 고몽 텔레비지옹, 손지애 문화협력대사 등이 참석해 한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해외 진출 전략을 발표하고 프랑스 사례를 토대로 OTT의 성장 및 제작사 간 지식재산권(IP) 공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손지애 문화협력대사, 손승애 쇼박스 총괄, 이자벨 데조르주, 박근희 웨이브 아메리카스 대표, 이상진 LG U+ 상무와 김문주 한국콘텐츠진흥원 프랑스 센터장. 2024.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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