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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대 증원 확정 시 일주일 휴진’을 예고했던 전국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정부가 꿈쩍 안 할 게 뻔하다며 휴진 계획을 철회하고 환자 곁을 지키기로 하며 한발 물러섰다. 2024.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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