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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7일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64.57원으로 5.9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5월 미시건소비자심리지수 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이 3.3%로 잠정치(3.5%)보다 낮아진 점이 연내 긴축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 최근 달러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 등에 안전자산 수요가 완화되며 달러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약세 등에 소폭의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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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