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임직원봉사단체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현충원 묘역정화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 임직원봉사단체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현충원 묘역정화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한신공영은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벌이며 국가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국립현충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구역인 47번 묘역에 대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뿐만 아니라 다른 묘역들에 대해서도 묘역정화 활동을 벌였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한신공영 임직원들은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을 자발적으로 사내동호회 성격으로 결성해 현재에 이르렸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는 생각으로 정기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순국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신공영 임직원 봉사단체인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기업이념인 '효'(孝) 정신을 바탕으로 2015년 5월 창단 이후 매년 연 1회 이상의 정기 묘역 봉사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