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다음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4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기업과 기관들의 참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7일 화성시(시장 정명근)에 따르면 6월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되는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1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사전접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기관이 투자의사를 밝힌 금액만 1조 1,000억원에 달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기업·기관 대상 사전접수를 받았다.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설명회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의 우수한 인프라 소개 △투자유치 인센티브 안내 △미래차⋅반도체⋅바이오 관련 투자지역과 신규 조성 산업단지 3개소(송산그린시티 국가산업단지, 화성우정 국가산업단지, H-테크노밸리)에 대한 홍보와 상담이 진행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산업 입지와 기업 정주여건 등 기업하기 좋은 우수한 투자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망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임기 내 20조 투자 유치와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