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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4일 포천시 공동체 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시민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2024년 상반기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 근로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신읍동, 일동면, 영북면, 이동면, 군내면, 창수면 등 포천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7개소 지킴이와 사무원 총 35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갈등관리 △민원 응대와 소통 △개인정보보호 △성희롱·성폭력 예방 △응급조치와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 교육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원도심 등 주거 취약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사업 발굴과 운영 △주거환경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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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