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4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서울 남산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화요일인 4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서울 남산 N서울타워를 찾은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오는 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도 최고 29도 정도를 웃돌 것으로 관측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4도 ▲춘천 11도 ▲강릉 14도 ▲청주 16도 ▲대전 14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제주 17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7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측된다.

이날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대기질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m, 서해 0.5∼1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