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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에서 발표한 QS 세계대학평가에서 5년 연속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7일 경북대에 따르면 경북대는 교원당 학생 비율 부문에서 세계 196위, 지속 가능성 부문에서 세계 266위를 기록했다. 교원당 논문 피인용 수, 외국인 교원 비율지표 등 대부분 지표에서도 꾸준히 점수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 관계자는 "지난달 발표한 THE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87위, 국립대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해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세계 42위, 국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고 말했다.
앞서 경북대는 지난달 발표한 THE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87위, 국립대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는 세계 42위, 국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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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