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늘의 그래픽]직장인 10명 중 4명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13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초과근로 현황 및 최대 근로 시간 상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2.5%는 적절한 주당 최대 근로 시간 상한을 '48시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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