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쇼핑객들이 거리를 건너고 있다. 2022.11.1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쇼핑객들이 거리를 건너고 있다. 2022.11.1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3.4%를 밑도는 수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는 5월 근원 CPI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