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우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왼쪽)이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임동분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장(오른쪽)에게 라면 21박스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서정우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왼쪽)이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임동분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장(오른쪽)에게 라면 21박스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지난 12일 지부 2층 회의실에서 제2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서정우 공단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이 50만 원 상당의 라면 21박스 기부로 진행됐다. 기부받은 물품은 지부의 생활관 입소 무의탁 숙식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이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공단은 법무호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의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법무보호위원의 생필품과 미사용 물품의 자발적 기부로 심리적 부담감 없이 기부 문화 동참과 다양한 참여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