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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는 5개 의료·서비스 제공 협력 기관과 '2024년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명병원(원장 정찬영) △노벨요양병원(원장 선홍주)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수정) △해피시니어케어(대표 강기동) △집수리공동체(대표 엄용석)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동구는 이번 협약으로 재가 의료급여사업 대상자 관리를 위한 기관 간 상호 연계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협약을 맺은 5개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의료·돌봄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장기 입원 이후 퇴원하는 돌봄 이웃의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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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