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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달서구 소재 영일엔지니어링에서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85호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식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은 이창은 영일엔지니어링 대표와 임동문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장, 권다윤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고문, 직원 등이 참석했다. 현재 대구지부에는 2017년도부터 후원기업 현판식을 개최하여 80여개의 후훤기업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재원확충, 지역 내 기업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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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