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왼쪽부터)과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김기만 iM뱅크 부행장, 지정식 대구경북혈액원 원장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헌혈자들과 함께 프로야구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iM뱅크
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왼쪽부터)과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김기만 iM뱅크 부행장, 지정식 대구경북혈액원 원장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헌혈자들과 함께 프로야구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iM뱅크



iM뱅크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헌혈자 초청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14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경북혈액원 등과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iM뱅크가 본 행사를 후원했으며 헌혈자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김기만 iM뱅크 부행장은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자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iM뱅크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