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스위스 우크라 평화회의 참석한 정교회 총대주교
(부르겐스톡 AFP=뉴스1) 조소영기자 = 정교회 최고지도자인 바르톨로뮤 1세 총대주교가 15일 스위스 루체른 인근 부르겐스톡 리조트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평화 정상회의 개막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틀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50여개국 정상·대표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우크라 평화 프로세스를 모색할 예정이다. 다만 가해국이지만 당사국인 러시아의 참여가 배제돼 명확한 해법이 돌출될 지는 미지수이다. 2024.06.1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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