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침수 거리서 어린이 구조하는 코트디부아르 소방대원
(아비장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4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물 바다가 된 거리서 소방대원이 어린이를 구조하고 있다.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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