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진 보강이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은 3721개의 시설 중 절반이 조금 넘는 2075곳(55.8%)에서 보강이 이뤄졌다. 가장 보강이 잘된 세종(99.5%)에 비해 약 40%포인트(p) 뒤지는 수치다. 서울 다음으로는 강원(66.3%)·경기(64.1%)·인천(65.1%)이 뒤를 이었다.
반면 2018년 지진을 경험한 경상권은 내진 확보율에서 대체로 수도권을 대체로 15~20%p가량 앞섰다. 울산이 89.9%로 가장 높았고 대구 80.5%·경북 79.6% 등이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