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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20일 시 공동체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인과 소상공인, 마을공동체 활동가의 신뢰감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미지 만들기(메이킹)를 통한 원활한 소통과 인간관계 구축을 위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미지 메이킹은 한 개인이 가진 고유한 이미지를 환경이나 지위, 특성 등에 따라 상황을 맞게 변화시킴으로써 이미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강연은 이미지 컨설턴트인 송은영 박사를 초빙해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목소리인 '성상(聲相)'과 대화 스타일인 '언상(言相)', 자세와 매너, 옷차림 등의 '체상(體相)', 이 모든 것의 밑바탕이 되는 '심상(心相)' 등 상대방을 판단하는 첫인상을 호감 인상으로 만들기 위한 강의로 진행된다.
송은영 박사는 현재 숭실대 경영대학원 이미지경영학과 겸임교수이며, 이미지 전문가로서 방송사 TV 특강과 대선후보 이미지 컨설턴트 등 국내외 여러 기업체의 이미지 관리법을 강의해 왔다.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 일제 단속 시행
시는 오는 26일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불법 구조변경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개조, 안전기준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번호판 미부착·번호판 훼손·가림, 불법 개조, 무등록 운행, 비인증 등화 장치, 번호판 오염, 기타 안전기준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이다.
자동차(이륜차 포함)의 구조와 장치가 안전기준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자동차 안전 단속원이 담당한다.
구리시는 불법 개조와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해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서를 고지한 후 기한 내 미 소명 시 과태료 부과하고 불법 개조 등 관련 법규를 위반한 것을 알면서도 운행한 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형사고발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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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건구 기자